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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예상 포메이션

by rogo 2019.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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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예상 포메이션, 전술입니다.

위는 영입 없을 시 4231 대형입니다. 최근 친선 경기에서 마샬을 중앙에 출전시키고 있습니다.

AS 모나코에서 중앙 포워드에서 빛이 났던 마샬은 2년만에 다시 중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래쉬포드와 영입된 다니엘 제임스(DJ)는 양쪽 측면을 나누어 분담할 것 같습니다.

두 선수 모두 왼쪽 오른쪽 모두 가능하며 빠른 전환을 요구하는 솔샤르 체제에서

발이 빠른 두 선수는 기회를 잡을 것같습니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안페)는 최근 출전한 친선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른쪽도 가능하지만 중앙에서 자유로운 역할을 부여 받았을때 잘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라던지 디발라라던지

추가적인 영입이 없다면 주전으로 중용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장 후안 마타와 제시 린가드와 함께 중앙에서 경쟁할것 같습니다.(이 두선수도 측면 포지션이 가능)

맥토미니는 저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했습니다. 데뷔 후 한동안 자신의 포지션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었던것 같지만

이를 극복했고 좋은 박스 투 박스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마티치가 어려움을 겪을것으로 예상되어 주전이 될 것 같습니다.

센터백 부분은 너무 어렵습니다. 린델로프가 부동의 주전을 차지하고 남은 한자리를 서로 경쟁할 것입니다.

왼발잡이인 로호는 팀에 잔류한다면 자연스레 왼쪽풀백 + 왼쪽 센터백 백업이 될 것이고

부상이 잦은 필 존스와 에릭 바이는 영입이 없다면 주전일 스몰링과 경쟁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 끔찍한 폼을 보여줬던 애슐리 영은 이제 양쪽 풀백의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위는 진한 이적설의 주인공들을 영입했을 시 4231 포메이션입니다.

전과 동일한 상태에서 2선이 가능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디발라가 영입되면

자연스레 DJ와 안페가 밀리게 될것입니다. 물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스포르팅에서 433의 우측 미드필더,

파울로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주로 세컨 포워드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았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와 다른 배치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저는 이렇게 대형을 짰습니다.

(아무래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측면에서 영향력이 없어 디발라가 희생될듯)

센터백은 확고한 주전급인 매과이어가 영입된다면 자연스레

지난 시즌 맨유의 수비의 중심 린델로파와 함께짝을 이룰것입니다.

지금 맨유는 3명의 선수와 이적설이 진합니다. (매과이어, 브페, 디발라)

그러나 매과이어는 레스터가 요구하는 높은 이적료 때문에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며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엄청난 스텟에도 불과하고 소속 리그와 이전 세리에에서 실패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듯 합니다.

파울로 디발라는 이제 나온 따끈 따끈한 이야기므로 별다른 소식이 없습니다.

루카쿠와 스왑딜이 될거라는 소문정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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